





1.
일본은 대만에 조선의 3.5배의 세출을 지원하여 경제 지원을 했지만,
조선에서의 세입은 대만의 4.98배에 해당하는 상당한 양을 군사비로만 지출했다.
(대만의 1인당 gdp는 원래 조선보다 높지 않았지만, 1940년대가 되면 일본에 의해 대만이 조선을 추월하게 된다.)
2.
1944년까지 조선의 미취학 비율은 86%, 문맹률은 78%로 일본은 조선에 대한 교육 지원을 방치상태로 두고 있었고,
조선인 학교는 고등 교육 기관으로 진학할 수 없도록 차별 정책을 실시하여 조선인의 진학도 강제로 억압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학 취학률은 0.03% 뿐이었다.
(해방 14년만에 한국의 미취학 비율은 4%로 급감하고, 문맹률도 20%로 급감한다. 대학 취학률은 일제시대에 비해 200배가 증가한다.)
3.
일본인 소유의 토지만 증가하여 소작 비율은 시대를 역행하여 일제시대 동안 증가하기만 한다.
기업 활동도 일본인이 전부 강탈하여 일본인 기업 소유 비율은 7년만에 80%를 넘긴다.
4.
국가 전체의 1인당 gdp에서도
1900년 당시 조선의 1인당 gdp는 조선:일본 850$:1135$로 일본의 75%였지만
1943년이 되면 1686$:4826$ 일본의 35%로 일본과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지게된다.
(해방 이후 성장률은 역전되고 경제에서도 일본을 추격하여 지금은 한국의 1인당 gdp가 일본보다 높다.)
한국이 발전한 것은 모두 지옥과 같은 일본 제국 시대를 벗어난 이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