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러시아 超강경파 , 美국무부 次官 [빅토리아 눌랜드], 사임

니또 우익과 일본 미디어가 필사적으로
젤렌스키를 영웅화 하고, 우크라이나 지원을 호소했지만 (물론 입만으로)
결과, 우크라이나는 장기간 전쟁으로 셀 수 없는 인명과 재산, 그리고 영토의 침탈이라는
굴욕을 남긴 채, 전쟁은 슬슬 종전으로 치닫고 있는
이미 러시아가 승기를 잡은 지 오래이며, 더이상 NATO와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의사와 힘이 없는
네트우익 역법칙은 예외가 없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