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수출 호조로 한국의 2024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기존 전망치를 넘어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UBS는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에서 2.3%로 높여 잡았다.
씨티그룹은 2.0%에서 2.2%로, HSBC는 1.9%에서 2.0%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UBS는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을 근거로 향후 수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국내외 금융기관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2.3%로 상향조정, 수출 호조 영향 (business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