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씨로 일한지 3개월”
한국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일본인 멤버가 일본의 유흥업소에서 호스티로 근무하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2018년 한국에서 데뷔했던 걸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아베 하루노·24)가 일본의 한 캬바쿠라(카바레와 클럽을 합한 유흥업소)에서 캬바죠(호스티스·접객원)로 일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9인조 걸그룹 네이처는 청순한 이미지를 필두로 2018년 8월 싱글앨범 ‘기분좋아’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