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열도 대만 연방을 구성해
중국을 견제하자는 案을 활발히 토의 中.
3국 準연합국가 체제, 즉 동북아시아 트라이앵글을 구성해
중국과 대립하면 결코 중국이 아시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다는
정책案이 열도 정계와 학계, 대만 民進黨 고위 간부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는 중.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보듯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가 열도와 대만을 침공해도
군사적 원조에 한계가 있음을 자각하고
이번 기회에 한국을 끌여들여
3국 연합 국가를 건설해 중국의 위협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한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