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馬尾裙始於朝鮮國
馬尾裙(한복)은 조선國에서 유래한 것이다.
流入京師京師人買服之未有能織者
원래는 그 옷을 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京의 사람들은 그것을 수입해서 입었었다.
初服者惟富商貴公子歌妓而已以後武臣多服之京師始有織賣者
그 옷은 처음에는 부유한 상인, 귀공자, 기생들이 입는 것이었으나, 무신도 입기 시작하자, 京에서 그 옷을 만들어서 파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於是無貴無賤服者日盛
그 옷은 귀천을 따지지 않고 날이 갈 수록 성행했다.
至成化末年朝官多服之者矣
成化帝 말년에 이르러서는 朝官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 옷을 입게 되었다.
服者下體虛奓取觀美
그 옷은 하의가 풍성하고 외관이 아름다웠다.
弘治初始有禁例
하지만 弘治帝 초기에 금지됐다.
出典 : 菽園雜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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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은 명나라에서 대유행하여, 중국의 전통 의복을 완전히 교체한 적도 있었다.
원래 고대 중국의 의복은 상하의의 구분이 없었고,
한복은 옛부터 상하의가 구분되어 있어, 중국의 의복과는 달랐다.
고대에는 한국의 옷을 모방하다가, 그 후에 중국의 옷을 모방한, 일본의 옷과 다르게,
한복은 처음부터 독자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