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기 고구려 벽화)
ἡ δὲ Ταυγὰστ πόλις ἐπιφανής τῶν τε λεγομένων Τούϱϰων ἀπῴϰισται χιλίοις πϱὸς τοῖς πενταϰοσίοις σημείοις· αὐτὴ ὅμοϱος ϰαϑέστηϰε τοῖς Ἰνδοῖς. οἱ δὲ πεϱὶ τὴν Ταυγὰστ αὐλιζόμενοι βάϱβαϱοι ἔϑνος ἀλϰιμώτατον ϰαὶ πολυανϑϱωπότατον, ϰαὶ τοῖς ϰατὰ τὴν οἰϰουμένην ἔϑνεσι διὰ τὸ μέγεϑος ἀπαϱάλληλον. ἕτεϱοι τῶν Ἀβάϱων διὰ τὴν ἧτταν πϱὸς ταπεινοτέϱαν ἀποϰλίναντες τύχην παϱαγίνονται πϱὸς τοὺς λεγομένους Μουϰϱί. τοῦτο δὲ τὸ ἔϑνος πλησιέστατον πέφυϰε τῶν Ταυγάστ, ἀλϰὴ δὲ αὐτῷ πϱὸς τὰς παϱατάξεις πολλὴ διά τε τὰ ἐϰ τῶν γυμνασίων ὁσημέϱαι μελετήματα διά τε τὴν πεϱὶ τοὺς ϰινδύνους τῆς ψυχῆς ἐγϰαϱτέϱησιν.
중국이라는 나라는 돌궐과 수천 마일 떨어진 나라로, 인디아와도 국경을 접하고 있는 큰 나라이다. 이 이민족의 나라는 엄청나게 많은 인구와 강한 군대를 가지고 있어, 세계의 어느나라도 대적할 수 없는 강대국이다. 柔然이 중국에 비참하게 패배하여 몰락 하였을 때, 柔然은 중국에 인접한 고구려라는 나라에 도움을 요청했다. 중국에 대적할 수 있는 이 고구려라는 나라의 사람들은 강인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으며, 군사 훈련에 힘쓰기 때문에 전투에 강한 사람들이다.
出典 : Η Ιστορία του Θεοφύλακτου Σιμοκάττη 테오필락트시모카타의 역사 (613년 東로마 제국의 역사서)
동시대의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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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기 야마토 벽화)
漆皮為甲骨為矢鏑 雖有兵無征戰
야마토의 군대는 가죽으로 갑옷을 만들고 뼈로 화살촉을 만든다. 병사는 있지만 다른 나라를 정복 하지는 못한다.
出典 : 隋書
한국은 로마 제국에까지 알려져 있던 나라였지만, 일본은 그저 존재감 없는 약소국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