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반도체, 관세 "최혜국" 대우 획득…업계 "정부에 진심으로 감사"
반도체업계는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한국이 향후 반도체 품목 관세 부과 시 최혜국 대우를 받게 된 것에 대해 "반도체 산업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타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공정한 경쟁 여건을 조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환영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31일 논평을 통해 "한미 간 관세 협상 타결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하며, 협상 과정 전반에서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끝까지 노력해 주신 정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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