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나 제도의 어느 섬에서 어린이에게 음식을 주고 있는 미군
일본은 자국 국민에게 미군이 오면 여자를 강간하고 결국 남녀 모두 죽일 것이라고 했다
반자이 클리프이다
여기서 수천명의 군인과 민간인이 자살했다
저들을 자살하게 한 원흉은 누구일까?
국민에게 전황을 감추고 거짓말하다가 끝내 자살하게 만든 최고 명령권자는 누구일까?

누가 수천명의 인간을 이 자리에 서게 했을까?

아키히토는 죄책감을 느꼈을까?
미국을 원망했을까?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죄책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의 행보와 전쟁에 대한 생각으로 볼 때
前者일까?

이 놈을 부관참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