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조현 외교장관, 미 상원·백악관 인사와 면담
그렇게 떠들던 트럼프의 주한미군 철수 이야기는 없고 한국과 혈맹을 강조하는 이유는 미국 그림자 정부의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
주한미군이 가지는 미국의 핵심이익이 태평양 안보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
사실 한국은 주한미군의 주둔에 주둔비를 받아야할 입장
그정도로 한국의 지리적 이점은 대중국 봉쇄의 핵심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주요 상원의원 등과 면담하고 약 2만8500명 규모의 주한미군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미 양국이 조선업 협력 뿐 아니라 AI(인공지능), 퀀텀(양자), 원자력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협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