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참는데

일본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가해 남성들은 총 4명으로 얼굴을 후드와 복면 등으로 가렸으며, 망을 보던 사람까지 포함해 집단적으로 피해자를 습격했다.
이들은 범행 직후 JR아키하바라역 쪽으로 달아나 미리 대기 중이던 관서 지방 번호판 차량을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다.
중국 현지 매체들은 “암살에 가까운 공격이 오전에, 그것도 도쿄 중심가 번화가에서 벌어졌다”며 “중국 대사관이 일본 당국에 철저한 수사와 자국민 안전대책 강화를 요청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