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 기념일인 8일 독일 베를린 파리저 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인간 존엄성은 침해되지 아니한다’는 독일 기본법(헌법) 1조 1항이 비쳐진 브란덴부르크 문을 바라보고 있다.
일본은 총리가 담화도 없고 사죄도 없는데 독일은 성실하다. 과거에 대한 반성이 있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 기념일인 8일 독일 베를린 파리저 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인간 존엄성은 침해되지 아니한다’는 독일 기본법(헌법) 1조 1항이 비쳐진 브란덴부르크 문을 바라보고 있다.
일본은 총리가 담화도 없고 사죄도 없는데 독일은 성실하다. 과거에 대한 반성이 있다.

第2次世界大戦以前 80周年記念日の 8日ドイツベルリンパリゾ広場に集まった市民たちが ‘人間尊厳性は侵害されない’と言うドイツ基本法(憲法) 1兆 1項が映られたブランデンブルク門を眺めている.
日本は総理が談話もなくてお詫びもないのにドイツはまじめだ. 過去に対する反省があ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5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