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과거부터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문화가 매우 크게 자리하고 있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다만 여러가지 면에서 일본과는 차이가 있어서
이야기를 해봅니다.
일단 회식 자리에 막내 직원들이 먼저 오고 어른들은 (부장급) 자리가 정리된 후 참석하는 경우가 많지요.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초년의 남성 (사원, 주임, 대리가 )
직접 고기를 굽고 분위기를 살피고 계산을 하고, 흥을 돋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일본의 회식 문화와 미묘하게 다른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