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애플 폴더블 아이폰 OLED 독점 공급한다 - 서울이코노미뉴스
삼성디스플레이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에 탑재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의 독점 공급권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생산준비에 들어갔다.
업계 최초의 폴더블 기술력으로 애플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 지위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 A3 공장에 애플 전용 폴더블 OLED 생산라인을 구축 중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6세대(1500x1850mm) 유리 원판 기반 설비를 교체해 월 3만5000장(7인치 패널 기준 월 125만대) 규모의 생산체계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는 연간 1500만대 분량에 달하는 역량으로, 애플의 예상 수요(연 600~800만대)를 크게 웃돈다.
참고로 폴더블폰 부품 가격의 40% 삼성제 폴더블폰 OLED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