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NHK에 따르면 이번 폭염은 광범위하다. 군마현 기류시(41.2도), 사이타마현 하토야마마치(41.4도), 도쿄도 오메시(40.4도) 등 수도권을 포함한 간토 지방 전역이 40도를 넘어섰다.
올 여름 일본에서 40도 이상이 관측된 것은 벌써 6번째다.
인명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도쿄에서만 6~7월 열사병 의심 사망자가 56명 발생했다.
70대가 26명으로 가장 많았고, 80대 16명, 60대 10명 순으로 고령층에 피해가 집중됐다.
특히 사망자 3분의 2 이상이 에어컨을 보유했음에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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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더위가 지나간한국도 아슬아슬 했다.. 나이가 드니 두통까지 오고 에어컨 없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