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7Dmq-r1mVU?si=5tpP-wbrO-xeYhkY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다음달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MLS 홈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 티켓 가격이 크게 오르는 분위기다.
티켓 판매 플랫폼인 비아고고가 13일 공개한 LAFC와 샌디에이고FC의 경기 티켓 가격은 최고 4092달러(약 566만원)까지 치솟았다
-내용생략-
손흥민이 입단한 뒤로 홈 경기 티켓가가 8배 이상 뛰었다.
가장 저렴한 서포터스 구역도 평소 25달러 안팎인데, LAFC와 샌디에이고 경기 티켓가는 180달러(24만9000원)로 7배 이상 치솟았다.
또다른 티켓 재판매 사이트인 시트 긱에서도 최저가 236달러(32만7000원)에서 최고가 3744달러(518만원)까지 가격대가 형성됐다.
기존 LAFC 유튜브 채널 영상 대비 100배 가량 높은 조회수를 기록
https://www.mk.co.kr/news/sports/11392762
스포츠 종목 전체에서 모든 선수의 상품 판매 1위
MLS 유니폼 역대 2위
슈퍼스타 영입으로 LAFC 구단도 엄청난 이득을 보고 있구나.
미국은 티켓 가격이 매우 유동적인것 같다. 한국 일본과는 다른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