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5월 18일,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해양 방류 계획을 정식 인가했다. #
2022년 8월 4일, 도쿄전력이 해양 방류 시설을 착공했다.
2023년 6월 11일, 도쿄전력이 12일부터 2주간 바닷물과 일반 물을 섞어서 방류하는 설비 시운전에 들어갔다
2023년 7월 7일,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도쿄전력에 해양 방류 설비 합격증을 교부했다. 이로서 방류 전 사전 절차는 모두 종료되었다
2023년 8월 22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각료회의에서 공식적으로 8월 24일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
2023년 8월 24일, 도쿄전력이 오후 1시 3분부터 방류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