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 할아범의 얘기일까... w

@らいち-09w・1일 전
지금 댓글란에서 소란을 피우고 있는 일본인 대부분은 IVE는커녕 K-POP 팬조차 아닙니다. 그들은 비참한 노인들이며, 이번 소동을 듣고는 이때다 싶어 도발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인 입장에서 봐도 매우 불쾌한 존재이지만, 조금만 더 지나면 흙으로 돌아갈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인터넷은 외로운 나의 말동무”
가토씨는 “평생 미혼이었고 딱히 교류하는 친구도 없는 나의 유일한 취미는 인터넷”이라며 “뉴스나 동영상에 댓글을 달기도 하고 얼마 전엔 챗GPT(인공지능서비스)랑 얘기도 했는데 제법 대화가 잘 됐다”고 말했다. “가끔 인터넷 게시판에서 ‘댓글 싸움’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싸우니까 오히려 고독감이 줄어드는 것도 같아요.” 격한 논쟁이 벌어지는 인터넷 댓글 창에는 가토씨처럼 고독과 싸우는 노인들이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