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스마트폰, PC, 태블릿 다 연동 가능하다.
외장 노트북 HDD를 USB 2.0에 연결하면 저전력 메시지가 뜨긴 하는데, 사용에는 문제 없다.
USB 3.0도 지원해서 USB 3.0에는 M.2 외장 케이스 연결하고 Linux 설치해서 쓰고 있다.
내장 16GB mSATA 기본 저장 장치도 있는데, 용량 더 큰 걸로 교체하는 것도 괜찮다.
MicroSD에 Linux를 설치해서 사용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읽기·쓰기 속도가 느리고(특히 랜덤 액세스), 내구성이 제한적이라서 Linux 같은 운영체제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구동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