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yL17S-Bl5w?si=VxnGF-5xGy4ojseB
난 1일 인천 강화도의 한 카페에서 남편의 중요 부위를 절단한 50대 여성이 딸, 사위와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초 범행선상에 제외돼있던 딸 역시 흥신소를 이용해 피해자의 위치를 추적한 사실이 새롭게 드러난 건데요.
다만 의붓딸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사위의 혐의 역시 존속 살인미수가 아닌 일반 살인미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https://youtu.be/3lxFl-rqD2s?si=kRCXs-JD-lYE69q8
A씨는 지난 1일 오전 1시쯤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D씨의 얼굴과 팔 등을 여러 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사위 B씨도 피해자를 결박하는 등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씨가 의부증 증상을 보이면서 남편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다가 범행한 것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