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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혼혈 쓰기 시작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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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나고 자란 혼혈 선수가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옌스 카스트로프(22,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벅찬 소감을 전했다. 


카스트로프는 28일 대한축구협회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기쁨을 알렸다.

카스트로프는 "처음으로 대표팀에 발탁돼 정말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나와 내 가족에게도 꿈이 이뤄진 순간이자 자랑스러운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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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も混血使い始めたな

海外で出て育った混血選手が最初で太極マークをつける.

大韓民国サッカー歴史に一線を引いたイェンスカストロープ(22, ボルシアムェンヘングルラトバフ)が手ごわい所感を伝えた.


カストロープは 28日大韓サッカー協会公式チャンネルを通じて韓国サッカー代表チームに上船した喜びを知らせた.

カストロープは "初めて代表チームに抜擢して本当に栄え栄えしくて感謝した心"と言いながら "出出して家族にも夢がかなった瞬間と同時に誇らしい時間"と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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