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망했다
그당시 필리핀인 평균 월급에 3배를 지불하며 기술자를 양성하고 교육했는데
모두 실패
조선업은 사람이 하는 미세한 용접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필리핀 현지 노동자를 가르쳐서 5년만에 실질 만들어 보라고 했는데
비파괴 검사후 결함 투성이
조선업은 결함이 발견되면 모두 뜯어내어 다시 만들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철판은 모두 폐기 처분
폐기 처분된 철판만 수천억원
결국 시간도 재료도 모두 적자여서 한국의 조선업 기업은 이것에 교훈을 알았다고 한다
한국인 기술자에 돈을 많이 주더라도 다시는 외국인 기술자를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