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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의 칼날을 봤다

조회수 : 1,311
JA 255 copysaru07 2,811,753

TV 채널을 돌리다가 영화 채널에서 하고 있어서 봤다.


극장판으로 환락가 어쩌구 저쩌구였다.


악귀가 몇번이나 참수되어도 퇴치되지 않거나


전투씬은 나름대로 볼만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가 바람의 검심 교토 에피소드를 닮아있고


닛폰 애니 특유의 클리세로 범벅되어 있는데다가


쓸데없이 길어서 계속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w


너무 잔인하고 말초신경만 자극하는 것들의 향연이라


이런 것은 애들이 봐서 좋을 것이 없다.


역시 왜색은 안된다.


원문보기

亀頭の刃を見た

TV チャンネルを回している途中映画チャンネルでしていて見た.


劇場版で歓楽街なんだかんだだった.


悪鬼が何度や斬首されても退治されないとか


ゾントシンはそれなりに見物だった.


しかし, 全体的なストーリーがるろうに検心京都エピソードを似ていて


ニッポンアニメ特有のクルリセでまぜこぜになっているうえ


いたずらに長くてずっと見たいという気がしない w


とても残忍で末梢神経だけ刺激するものなどの香煙だから


このようなことは子たちが見て良いことがない.


やはり倭色はだめ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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