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캉코쿠 음식 야키니쿠를 팔면서 kimchi을 kimuchi로 표기하고 마음대로 부르는 일본인 점원과 사장에게 화나서
업어치기로 바닥에 눕혀 싸대기를 수차례 후려쳤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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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코쿠 음식 야키니쿠를 팔면서 kimchi을 kimuchi로 표기하고 마음대로 부르는 일본인 점원과 사장에게 화나서
업어치기로 바닥에 눕혀 싸대기를 수차례 후려쳤다 ^__^


カングコク食べ物ヤキニクを売りながら kimchiを kimuchiで表記してわがまま呼ぶ日本人店員と社長に腹立って
背負い投げで底に横たえてサデギを何回殴り飛ばした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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