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중국 언론과 팬들도 상하이를 대놓고 비판했다.
중국언론 ‘직파음’은 “상하이는 후반전 맹공을 퍼부었지만 고베의 끈끈한 수비를 무너뜨리지 못했다.
중국팬들까지 크게 분노했다”고 전했다.
중국팬들은 “너무 부끄럽다. 중국축구의 망신이다”, “마치 어른과 아이의 경기 같았다”, “중국축구는 모든 면에서 뒤졌다”, “정말 끔찍한 수비였다”, “이게 중국축구 챔피언팀의 수준인가”, “심판이 일본편을 들었다”면서 중국축구의 수준을 탓했다.
--
전반전에 3골 넣고 후반전에는 놀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