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야만적인 폭거를 규탄한다.
문명국가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행위다.
조선의 국모를 시해한 잔혹한 사건이다.
조선에서 일본의 전횡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일본의 침략적 본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사건이다.
동양 평화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다.
조선의 주권 침해이자 러시아의 이해관계에 대한 도전이다.
이로 인해 조선 정국이 더욱 불안정해질 것이다.
러시아는 이 사태에 대해 외교적 개입을 고려해야 한다.
일본의 세력 확장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다.
조선 왕실에 깊은 애도와 연민을 표한다.
고종은 이제 러시아에 의지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조선은 독립적인 지위를 잃고 일본의 속국이 되었다.
일본의 행동은 국제법과 도의를 무시한 것이다.
이 사건은 러시아의 동아시아 정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조선 백성들의 대일 감정이 악화될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일본 공사(미우라 고로)의 배후 조종설에 주목해야 한다.
열강들은 일본의 폭주를 막기 위해 연대해야 한다.
러시아는 조선에 대한 보호자 역할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일본의 무력과 협박에 의한 조선 지배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