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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는 지방만의 문제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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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 여지없다.


이것이 현실인데 부동산 불패 신화가 계속된다는 것은 망상.



`100년` 된 학교마저 폐교 위기…서울 지역도 예외 없다 / SBS 8뉴스

2023. 4. 1.  #폐교 #SBS뉴스 #8뉴스


〈앵커〉


저출산 영향으로 점점 학생 수가 줄면서 학교가 문을 닫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도 피할 수 없는데요. 100년 역사를 가진 학교가 폐교 위기에 몰리는가 하면 신입생이 부족한 학교는 남녀공학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임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21년 문을 연 서울 서대문구의 한 여자중학교입니다.


올해 신입생은 91명으로, 5년째 100명을 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한 반에 15명뿐인 학급까지 나왔습니다.


[학교 관계자 : 작년에는 그랬고(15명이었고) 올해는 제일 적은 반이 17명, 2학년이. 계속 적정 학생 수, 그것에 미달돼서요.]


저출산 영향으로 학생 모집이 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지난주 학부모 총회에서 폐교에 대해 처음으로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2번의 설명회를 연 뒤 폐교에 필요한 학부모 동의를 얻겠다는 방침입니다.


종로구의 한 초등학교는 2년 전 1학년이 6개 반이었지만, 현재 4개 반으로 줄었고, 1학년 학생 수는 6학년의 절반 수준입니다.


[학부모 : 학부모 총회 한다고 그래서 갔는데, 한 20명이 좀 안 됐던 것 같아요. 많이 애들이 줄어들긴 했구나….]


3년 전 강서구 염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미 없어졌거나 폐교 예정, 옆 학교에 통폐합된 학교가 서울에서만 6곳이나 됩니다.


남학교인 장충고와 여학교인 상일여중은 올해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했습니다.


한때 신입생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져 폐교가 논의됐던 교동초는 작은 학교를 특성화해 살리는 교육청 지원 덕분에 가까스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 학교 통폐합도 해야 되고, 적정 규모로 또 육성도 해야 되고. 어려운 상황이에요. 그래서 진퇴양난입니다.]


현재 113만 명인 서울 학령인구는 2040년에는 절반인 66만 명으로 줄어들 전망이어서 서울의 폐교 도미노는 곧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상취재 : 배문산, 영상편집 : 최혜란, VJ : 신소영)




@니파-w1u2년 전소아과, 학교, 교육,국민연금을 넘어 국방,치안,행정,복지 다 위험해보인다. 기본적 인프라 유지하기 힘들듯


@이시은-n9l2년 전앞으로 집이 텅텅 비어서집값 걱정 없겠구나.
원문보기

人口減少は地方だけの問題ではない

ソウルも余地がない.


これが現実なのに不動産不敗神話が続くということは妄想.



`100年` になった学校さえ閉校危機…ソウル地域も例外ない / SBS 8ニュース

2023. 4. 1. #閉校 #SBSニュース #8ニュース


〈アンカー〉


低出産影響でますます学生数が減りながら学校が門を閉める事が増えています. ソウルも避けることができませんよ. 100年歴史を持った学校が閉校危機に追われるうえ新入生の不足な学校は男女共学に変わっています.


イムテウ記者が報道します.


〈記者〉


1921年門を開いたソウル西大門区の一女中学校です.


今年新入生は 91人で, 5年目 100人を越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去年一クラスに 15人だけであるクラスまで出ました.


[学校関係者 : 去年にはそうだったし(15人だったし) 今年は一番書いた半分が 17人, 2年生が. ずっと適正学生数, それに未達されるからです.]


低出産影響で学生募集がもっと難しいことで見て先週学父兄総会で閉校に対して初めて説明しました.


これから 2番(回)の説明会を開いた後閉校に必要な学父兄同意を得るという方針です.


鍾路区の一小学校は 2年前 1年生が 6個半分だったが, 現在 4個半分で減ったし, 1年生学生数は 6年生の半分水準です.


[学父兄 : 学父兄総会するとそれで行ったが, おおよそ 20人がちょっと気の毒だったようです. たくさん子たちが減ったりしたな….]


3年前江西区ヨックガングチォドングハックギョを始まりにもう消えたとか閉校予定, そばの学校に統廃合された学校がソウルでばかり 6ヶ所もなります.


男学校である奨忠高と女学校である常日女子中は今年から男女共学で切り替えました.


ひととき新入生がヒトケタまで落ちて閉校が論議された梶童初は小さな学校を特性化していかす教育庁サポートおかげさまでやっと命脈を維持しています.


[ソウル市教育庁関係者 : 学校統廃合もしなければならなくて, 適正規模でまた育成もしなければならなくて. 難しい状況です. それで痛しかゆしです.]


現在 113万名人ソウル学令人口は 2040年には半分である 66万人で減る見込みなのでソウルの閉校ドミノはすぐ可視化されることと予想されます.


(映像取材 : 拜聞山, 映像編集 : 最恵と言う(のは), VJ : シンソヤング)




@ニパ-w1u2年前小児科, 学校, 教育,国民年金を越して国防,治安,行政,福祉すべて危なく見える. 基本的インフラ維持しにくそうに


@李都市銀行-n9l2年前これから家がからから空いて家賃心配な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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