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및 외교적 편견 (The Great Rivalry)
"영국? 항상 우리 러시아의 적이었지. 역사적으로 한 번도 믿을 수 없는 놈들이야."
"그들은 러시아를 봉쇄하는 것이 평생의 목표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런던은 우리 재벌들의 돈을 받고는 뒤로는 反러시아 망명자들을 숨겨주는 이중적인 곳이야."
"영국 정보기관 MI6? 걔네는 우리 FSB보다 훨씬 교활하고 비열하게 일해."
"그들이 "민주주의"를 외칠 때마다, 나는 크림 전쟁 때처럼 우리 발목을 잡으려는 수작이라고 생각해."
"영국은 미국 옆에 붙어서 우리를 헐뜯는 꼬봉이나 다름없어."
"리트비넨코 암살 사건? 걔네가 우리를 악마로 만들기 위해 꾸민 자작극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영국은 EU를 떠났지만, 반러시아 정책만큼은 여전히 유럽에서 가장 강경해. 그게 영국인들의 본성이지."
"그들은 우리를 야만적이라고 보지만, 정작 제국주의 시절 누가 더 야만적이었는지 되돌아봐야지."
"총리가 누가 되든, 그들의 러시아 정책은 단 하나, **"푸틴을 싫어한다"**는 것 뿐이야."
"그들은 우크라이나를 이용해서 우리를 쇠퇴시키려는 서방의 선봉대일 뿐이야."
"영국은 진정한 강대국이 아니면서, 자꾸 강대국 행세를 하려 들어서 짜증나."
"런던의 금융가들이 우리 재벌들 돈으로 얼마나 호의호식했는데, 이제 와서 **"더러운 돈"**이라고 손가락질 해?"
"그레이트 게임? 그거 영국이 우리 러시아의 아시아 확장을 막으려고 벌인 비열한 경쟁이었잖아."
"그들의 외교관들은 항상 오만하고 도도해. 마치 우리가 자기들보다 열등한 존재인 것처럼 말이야."
2. 문화 및 라이프스타일 편견 (The Arrogant Gentlemen
"영국 음식? 끔찍하고 맛없기로 유명하지. 그레이트 브리튼이 아니라 **그레이트 브리턴(Great Britain이야!"
"피시 앤 칩스는 튀김 옷만 두꺼운 감자와 생선 덩어리일 뿐이야. 우리 펠메니를 먹어봐야 정신을 차리지."
"영국인들은 항상 날씨 타령을 해. 맨날 비가 오고 우울한 곳에서 사니까 그렇지."
"홍차? 차 마시는 데 왜 그렇게 복잡한 의식이 필요해? 그냥 뜨거운 물에 끓여 마시면 되지."
"그들은 너무 과도하게 예의 바른 척해. 속으로는 딴 생각하면서 겉으로만 "미안하다", "감사하다"고 하잖아."
"영국인들은 이를 악물고 미소 짓는 것 같아. 우리처럼 솔직하고 진심으로 웃질 못해."
"그들의 유머 감각은 너무 건조하고 이해하기 힘들어. 왠지 모르게 비웃음처럼 느껴진단 말이야."
"펍에 가서 술을 마시는 건 알겠는데, 왜 그렇게 맥주만 마셔? 우리 보드카의 강렬함을 이해 못해."
"축구 훌리건? 그게 바로 그들의 숨겨진 야만성을 보여주는 증거지."
"그들의 패션은... 너무 지루하고 칙칙해. 회색 아니면 갈색뿐이잖아."
"런던 사람들은 너무 바쁘고 쌀쌀맞아. 우리처럼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지 않아."
"모두가 왕실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어? 그냥 옛날 코미디 같아."
"그들의 집은 왜 그렇게 춥고 난방이 안 돼? 우리 러시아의 추위를 이길 수나 있겠어?"
"해리 포터? 그들은 아직도 마법사 이야기에 빠져 살고 있어. 너무 현실 도피적이야."
"영국인들은 자신들이 최고라고 믿어. 그 오만함이 정말 견딜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