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쟁에서 KGGB효과를 대만족한 태국은 올해 10세트 100발의 KGGB를 추가로 구매했다.
태국은 재래식 폭탄과 KGGB를 혼용 공습하는 것으로 파악.
KGGB특징은 기종의 제한을 받지 않은 패드를 이용한 조작 컨트롤. F-5 FA-50 F-16등 다양한 서방 전투기에 이용 가능.
교량등 정밀한 타겟이나 위험지대 타격엔 유도키트를 사용하고 안전 확보된 지역에선 일반 항공폭탄을 사용하는 것.
중국에서 지원받은 bm-21 로켓에 대응하며 교전하는 양상에서
점차 태국이 상황을 장악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10년전 영상.
KGGB와 상관 없지만 필리핀의 경우에도 반군들을 폭격할때에 FA-50을 이용한 무유도 항공폭격을 했는데,
그 수준이 정밀유도폭격에 가까울 만큼의 정밀 드랍능력을 보여 줬기 때문에 FA-50 추가 주문이 이뤄졌다.
전까지 전 대통령 두테르테는 FA-50을 폄하했지만 실전후 전혀 다른 행보.
한국은 폭격과 포격 미사일 타격등의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과 싸우려면 한국의 물건을 사라.
가난한 재정상태로 미국의 물건을 쓰다 젤렌스키의 우크라이나처럼 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