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영암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2시쯤 영암 시내 길거리에서 태국인 2명을 집단폭행한 캄보디아인 피의자들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캄보디아인들이 노래방에서 만난 태국인들에게 국적을 물어본 후 맥주병으로 폭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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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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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미인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여자) "미스 틴 캄보디아"로 선발된 추리 라오르후르스는 자신의 SNS에 "태국이 산산조각 나서, 단 한 명도 남지 않길 바란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태국이 부서져서, 태국인들은 전부 없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