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든 B. 존슨 (미국 대통령, 1960년대):
"일본이 군사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동남아시아의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 우리는 일본이 그 길을 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미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일본의 군사적 개입을 원하지 않는다. 일본은 여전히 평화 헌법을 준수해야 한다."
로버트 맥나마라 (미국 국방장관, 1960년대):
"일본이 자위대를 베트남에 파병하는 것은 국제적인 논란을 일으킬 것이다. 우리는 일본의 군사적 개입을 받아들일 수 없다."
"미국의 전략적 필요와 일본의 군사적 개입은 충돌한다. 일본이 군사적 개입을 하면 아시아에서의 평화와 안정을 해칠 수 있다."
헨리 키신저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1960년대):
"일본의 군사적 개입은 과거의 역사적 기억을 자극할 것이다. 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또 다른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
"일본이 군사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일본 내 정치적, 군사적 환경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조지 케넌 (미국 외교관, 1960년대):
"일본이 군사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전후 질서를 붕괴시킬 수 있다. 일본은 더 이상 군사적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 아니다."
"미국은 일본의 군사적 개입을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 이는 아시아와 전 세계에 부정적인 신호를 줄 것이다."
윌리엄 웨스트모어랜드 (미국 육군대장, 1960년대):
"일본의 자위대가 베트남 전쟁에 개입하면 군사적 운영에 혼란을 일으킬 것이다. 일본은 미국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군사적 개입을 할 이유가 없다."
"일본의 군사적 개입은 전쟁의 본질을 바꿀 수 있고, 미국의 명확한 전략과 충돌할 것이다."
덴슨 D. 스미스 (미국 국가안보회의 직원, 1960년대):
"일본은 군사적 역할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미국은 일본을 아시아의 군사적 중심지로 만드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베트남 전쟁에서 일본의 개입은 미국의 외교 정책과 군사 전략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애치슨 (미국 국무장관, 1960년대):
"일본의 군사적 개입은 아시아의 다른 국가들에 불안을 일으킬 것이다. 우리는 일본이 군사적 행동에 나서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일본의 자위대는 전쟁을 하지 않도록 설계되었고, 이를 넘어서서는 안 된다."
존 포스터 덜레스 (미국 국무장관, 1950년대):
"일본의 군사적 개입은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일본은 지금 그 역할을 할 때가 아니다."
"일본이 군사적 역할을 맡으면,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균형에 위험을 초래할 것이다."
진 맥카시 (미국 상원 의원, 1960년대):
"일본의 군사적 개입은 베트남 전쟁의 범위를 지나치게 확장할 것이다. 우리는 일본이 군사적으로 개입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일본이 군사적으로 개입한다면, 국제적으로 더욱 복잡한 상황을 초래할 것이다."
조지 H.W. 부시 (미국 CIA 국장, 1960년대):
"일본이 베트남 전쟁에 참여하는 것은 미국의 입장과 상충한다. 일본은 군사적 개입 대신 경제적 지원에 집중해야 한다."
"일본이 군사적 역할을 맡으면 아시아에서의 미일 관계가 더 복잡해질 것이다."
미국의 반대 이유
일본의 평화 헌법: 일본은 평화 헌법(제9조)에 따라 군사적 개입을 하지 않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자위대를 베트남에 파병하는 것은 헌법에 어긋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은 일본 정부가 이를 추진하는 것에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균형: 일본의 군사적 개입은 중국, 소련과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미국은 일본이 군사적 역할을 강화하는 것보다, 일본이 경제적 파트너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베트남 전쟁의 국제적 성격: 베트남 전쟁에서 일본의 군사적 개입은 미국의 정치적 입지를 복잡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개입은 특히 중국과 소련 같은 강대국들의 반발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은 일본의 군사적 참여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결론
미국은 1960년대 일본의 자위대 베트남 파병을 국내외의 정치적, 군사적 우려를 바탕으로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미국의 정치적 및 군사적 수뇌부는 일본의 군사적 개입이 아시아에서의 균형을 위협하고, 일본의 평화 헌법을 침해하는 행위로 보고 이를 거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