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무력 충돌 중인 태국이 T-50TH 골든 이글을 투입해 국경지대 캄보디아 군사 목표물에 공습을 가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생산한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이 실전에 투입된 것은 처음이다.
18일(현지시간) 한스경제가 단독 입수한 복수의 태국 소식통에 따르면 태국 공군 제4비행단 401비행대대 소속 T-50TH 골든 이글은 F-16 전투기와 함께 국경지대 캄보디아 군사 목표물에 공습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T-50TH가 실전에 투입됐다"며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공습을 가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베테랑 조종사들 조차 T-50TH 골든 이 글을 극찬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또 다른 소식통도 "이번 공습에서 T-50TH의 전투력이 입증됐다"며 "이번 임무로 한국 공군도 (T-50)의 실전 성능을 처음으로 확인하며 큰 점수를 딴 셈"이라고 평가했다.
T-50TH가 어떤 무기로 어떤 군사 목표물을 공습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FA50의 실전성은 입증되었습니다만 T50 버전의 실전성은 이번에 처음 입증되었군요 w
T50 고속 훈련기 - TA50 공격 훈련기 - FA50 공격기
현재 폴란드의 FA50P의 가동률은 90% 초과하고 있는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