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주권에 관한 목소리]
"이 땅은 우리 조상들이 피를 흘려 되찾은 승전의 대가다."
"일본은 패전국이다. 패전국이 영토를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역사 왜곡이다."
"러시아의 영토는 단 한 뼘도 양보할 수 없다."
"쿠릴 열도는 러시아의 자존심이자 심장이다."
"일본이 요구한다고 주는 것은 주권 국가가 할 짓이 아니다."
"우리는 침략자가 아니라 해방자로 이곳에 왔다."
"얄타 협정과 포츠담 선언을 읽어봐라. 이 섬들은 정당하게 우리 것이 되었다."
"헌법에도 영토 할양은 금지되어 있다. 투표 결과가 안 보이는가?"
"역사는 돌이킬 수 없다. 1945년에 모든 것은 끝났다."
"일본의 요구는 신나치주의나 다름없는 영토 확장 욕심이다."
[삶의 터전과 고향에 대한 목소리]
"나는 여기서 태어났고, 내 부모님도 여기 묻혀 계신다. 여기가 내 집이다."
"일본으로 가라고? 우리가 왜 우리 집에서 쫓겨나야 하나?"
"내 아이들이 이 섬의 학교를 다니고 있다. 이들의 미래를 일본에 팔 수 없다."
"우리는 수십 년간 이 척박한 땅을 일구며 살아왔다."
"섬을 돌려준다는 것은 우리 삶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것이다."
"일본인들이 예전에 살았다고? 그럼 지금 살고 있는 우리 러시아인은 사람도 아닌가?"
"이곳의 모든 나무와 돌 하나에도 우리 러시아인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
"우리는 섬 주민이지, 협상 테이블 위의 물건이 아니다."
"내 고향을 팔아넘기는 정치인이 있다면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이투루프는 러시아인의 땅이지, 일본의 에토로후가 아니다."
[안보 및 전략적 중요성에 관한 목소리]
"섬을 넘겨주는 순간 일본 앞바다에 미국 군함이 들어올 것이다."
"여기는 오호츠크해로 나가는 러시아 해군의 관문이다."
"전략적 요충지를 적대적 국가에 넘겨주는 바보가 어디 있나?"
"일본 뒤에는 항상 미국이 있다. 우리는 미국을 믿지 않는다."
"섬 반환은 러시아 극동 방어선을 무너뜨리는 자살 행위다."
"군사 기지를 더 강화해야 한다. 일본이 감히 넘보지 못하게."
"우리의 미사일이 이곳을 지키고 있는 한 반환은 없다."
"태평양 함대의 통로를 일본에 줄 수는 없다."
"일본과 미국의 안보 조약이 살아있는 한 논의할 가치도 없다."
"국방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일본에 대한 불신과 비판]
"일본은 돈으로 섬을 사려 하지만, 우리 영혼은 팔지 않는다."
"경제 협력? 그딴 건 필요 없다. 우리 땅이나 건드리지 마라."
"일본은 먼저 자신들의 전쟁 범죄부터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
"아베든 누구든 여기 와서 주민들의 눈을 보고 반환을 외쳐보라지."
"일본이 투자한다고 해서 섬이 일본 것이 되는 건 아니다."
"그들은 섬만 원하지, 우리 주민들의 안위에는 관심도 없다."
"일본의 우익 세력들이 섬 주변에서 시위하는 걸 보면 정이 떨어진다."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해라. 일본."
"일본의 제재를 받으면서 왜 섬을 줘야 하나?"
"경제 원조는 고맙지만, 영토는 별개의 문제다."
[자원과 경제적 가치에 대한 목소리]
"이 바다에 얼마나 많은 물고기가 있는지 아는가? 이건 우리 자산이다."
"쿠나시르의 온천과 자연은 신이 러시아에 준 선물이다."
"희귀 금속인 레늄이 묻혀 있는 이 금싸라기 땅을 왜 주나?"
"관광 자원으로 개발하면 우리도 충분히 잘 살 수 있다."
"일본 자본 없이도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섬을 키울 것이다."
"이곳의 수산 자원은 러시아 식탁의 핵심이다."
"황금 어장을 일본 어부들에게 넘겨줄 순 없다."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 저장고를 왜 지금 포기하나?"
"에너지와 자원이 안보인 시대에 영토 포기는 망국으로 가는 길이다."
"우리는 가난해도 우리 땅에서 당당하게 살겠다."
[강렬한 거부와 경고의 목소리]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는 절대 안 된다."
"차라리 섬과 함께 바다에 가라앉겠다."
"정부가 섬을 넘긴다면 우리는 무장 봉기라도 할 것이다."
"우리를 강제로 이주시키려 한다면 끝까지 저항하겠다."
"일본인들이 섬에 발을 들이는 순간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우리 조상들이 지킨 땅, 우리가 죽어서라도 지키겠다."
"반환 협상 자체를 중단하라. 주민들은 불안해서 못 살겠다."
"평화 조약? 영토를 주는 대가라면 그런 조약은 필요 없다."
"여기는 러시아다. 불만이 있으면 일본으로 돌아가라."
"우리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라."
[자부심과 정체성에 관한 목소리]
"나는 자랑스러운 쿠릴의 주민이다."
"러시아의 일출은 이곳 쿠릴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변방이 아니라 러시아의 시작점에 살고 있다."
"러시아의 깃발이 이 섬에서 내려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어떤 지도자도 국민의 뜻을 거슬러 땅을 팔 수는 없다."
"우리는 척박한 환경을 이겨낸 강한 러시아인들이다."
"러시아어 소리가 끊이지 않는 한 이곳은 영원히 우리 땅이다."
"섬의 이름은 이미 러시아식으로 굳어졌다."
"일본의 지도는 틀렸다. 우리 지도가 정답이다."
"우리는 대국 러시아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현실적인 생활과 행정에 대한 목소리]
"최근에 도로도 닦고 공항도 새로 지었다. 이게 다 우리 땅이라는 증거다."
"정부 지원이 늘고 있다. 이제야 살만해졌는데 왜 떠나나?"
"전기가 들어오고 인터넷이 터지는 이 땅은 우리 삶의 현장이다."
"일본은 멀고 모스크바는 가깝다. 마음만은 그렇다."
"섬에 새로 지어진 정교회 성당을 보라. 여기가 러시아가 아니면 어디냐."
"우리 아이들은 여기서 러시아 역사를 배운다."
"이투루프의 연어 공장은 우리 주민들의 밥줄이다."
"인프라 투자가 계속되는 한 반환 논의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러시아 여권을 가진 우리들이 사는 곳이 바로 러시아 영토다."
"행정 구역상 사할린주에 속한 우리 땅을 누가 넘본단 말인가."
[단호한 결론과 의지]
"토론은 끝났다. 섬은 우리 것이다."
"일본은 헛된 꿈을 버려라."
"우리는 여기서 뼈를 묻을 것이다."
"강한 러시아는 영토를 구걸하지 않고, 뺏기지도 않는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릴 수는 없다."
"일본의 요구는 무례하기 짝이 없다."
"우리 주민 99%가 반대한다. 민주주의라면 우리 뜻을 따라야지."
"전쟁으로 얻은 땅은 오직 전쟁으로만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평화롭게 살고 싶다면 영토 요구부터 그만둬라."
"섬 하나하나가 러시아의 영혼이다."
"우리는 이미 결정했다. 절대 안 된다."
"협상의 여지는 0.1%도 없다."
"일본은 이웃 나라로서 예의를 지켜라."
"쿠릴은 우리에게 단순한 섬 이상의 성지다."
"시간이 흘러도 우리의 대답은 "Nyet"(아니오)이다."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조상이 되지 않겠다."
"이 땅을 지키는 것이 애국이다."
"정치적 게임에 우리 섬을 이용하지 마라."
"우리는 영원히 이곳의 주인으로 남을 것이다."
"쿠릴 열도는 영원한 러시아의 영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