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아전쟁"의 정당성과 해방론 (아시아 침략 미화)
"우리가 치른 전쟁은 침략이 아니라, 서구 열강으로부터 아시아를 해방시키기 위한 성전(聖戰)이었다."
"일본이 없었다면 아시아 국가들은 여전히 백인들의 식민지였을 것이다."
"대동아공영권은 아시아인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자는 고귀한 이상이었다."
"우리는 인종 차별이 당연시되던 시대에 백인에 맞서 싸운 유일한 유색인종이다."
"일본의 패배는 군사적 패배일 뿐, 도덕적으로는 우리가 승리했다."
"동남아시아의 독립 영웅들은 모두 일본군의 도움과 교육을 받았다."
"우리는 아시아의 큰 형님으로서 동생들을 돌보려 했던 것이다."
"식민지 근대화론을 봐라. 일본 덕분에 도로가 뚫리고 학교가 세워지지 않았나?"
"조선과 대만은 침략당한 것이 아니라, 국제 정세 속에서 합법적으로 합병된 것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근대적인 행정 체계와 교육을 "선사"했다."
"서구의 제국주의는 악이지만, 일본의 진출은 아시아의 생존을 위한 자위권 행사였다."
"일본군이 가는 곳마다 현지인들은 일장기를 흔들며 환영했다."
"침략이라는 단어는 전승국들이 우리에게 씌운 프레임일 뿐이다."
"우리가 아시아의 자존심을 지켰기에 지금의 아시아가 있는 것이다."
"전쟁 범죄? 그것은 전쟁 중에 일어날 수 있는 피치 못할 혼란이었다."
"난징 사건은 조작되었거나 숫자가 크게 부풀려진 선동에 불과하다."
"일본은 아시아의 문명화를 이끈 선구자였다."
"우리는 영미 귀축(鬼畜)들에 맞서 동양의 정신을 지키려 했다."
"일본의 진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시아 국가들이 오히려 배은망덕한 것이다."
"우리는 지배하러 간 것이 아니라 함께 번영하러 간 것이다."
2. "피해자"로서의 일본과 핵무기 (피해국 코스프레)
"일본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 공격을 받은 가장 비극적인 피해국이다."
"미국은 이미 승기를 잡았음에도 생체 실험을 위해 원폭을 투하했다."
"도쿄 대공습은 민간인을 학살한 반인륜적 범죄였다."
"전쟁의 모든 책임이 일본에 있다는 것은 승자의 기록일 뿐이다."
"우리는 전 세계에 평화를 호소할 자격이 있는 유일한 민족이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비극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일본은 평화를 사랑했기에 핵을 맞고도 보복하지 않았다."
"시베리아 억류 사건을 봐라. 러시아(소련)는 우리 포로들을 얼마나 학대했는가."
"만주에서 쫓겨난 일본 개척민들이 겪은 고통이 진짜 비극이다."
"우리는 전쟁을 일으킨 죄보다, 전쟁에서 진 죄가 더 크다고 고통받고 있다."
"전후 보상은 이미 끝났다. 자꾸 사죄를 요구하는 것은 갈취다."
"일본의 어린이들은 조상의 잘못도 없는데 왜 사과하며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패전 후에도 불굴의 의지로 한강의 기적보다 위대한 부흥을 이뤘다."
"전승국들의 재판(도쿄 재판)은 법적 근거가 없는 보복극이었다."
"A급 전범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일 뿐이다."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당연한 도리다."
"일본은 평화를 위해 너무 많은 것을 희생해 왔다."
"이제는 "사죄 외교"를 끝내고 당당한 일본으로 거듭나야 한다."
"우리가 받은 상처를 전 세계가 알아야 한다."
"일본은 가해자가 아니라 환경에 의해 등 떠밀린 희생자였다."
3. 천황 중심주의와 민족 우월성 (신국 사상)
"일본은 만세일계의 천황을 모시는 신성한 국가다."
"우리의 국체(國體)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고귀한 시스템이다."
"일본인은 다른 민족보다 근면하고 정결한 영혼을 가졌다."
"천황 폐하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은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다."
"일본의 문화는 세계 최고이며, 우리는 이를 수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우리는 신의 가호를 받는 "신국(神國)"이다."
"자살 특공대(가미카제)는 조국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숭고한 사랑의 실천이었다."
"일본인의 DNA에는 평화와 질서를 사랑하는 마음이 새겨져 있다."
"전 세계가 일본의 에니메이션과 문화를 동경하는 이유를 생각해 봐라."
"우리는 단 한 번도 외국에 완전히 굴복한 적이 없는 긍지 높은 민족이다."
"일본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섬세한 언어다."
"전통을 지키는 것이 일본을 지키는 것이다."
"우리의 교육은 개인주의가 아니라 공동체를 위한 희생을 가르쳐야 한다."
"일본의 무사도 정신은 현대 사회에서도 지켜야 할 최고의 가치다."
"천황은 일본의 심장이자 상징이며, 우리의 아버지다."
"우리는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자부심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서구의 가치관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일본의 영혼을 파는 짓이다."
"일본의 예절과 도덕성은 세계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다시 한번 세계의 중심이 될 운명을 타고났다."
"일본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일본에 살 자격이 없다."
4. 헌법 개정과 자강론 (군사화 정당화)
"강요된 "평화헌법"은 일본의 팔다리를 묶어놓은 족쇄다."
"군대가 없는 나라는 진정한 독립국이라고 할 수 없다."
"우리 손으로 헌법을 개정하여 당당히 자위대를 군대로 승격시켜야 한다."
"전쟁을 할 수 없는 국가는 국민을 지킬 수 없다."
"중국과 북한의 위협을 봐라. 평화주의는 망상일 뿐이다."
"우리의 바다와 영토(독도/다케시마, 센카쿠)를 지키기 위해선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미국은 언제든 우리를 버릴 수 있다. 독자적인 국방력을 갖춰야 한다."
"핵무장 논의조차 금기시하는 것은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다."
"일본의 젊은이들도 이제는 총을 들 준비를 해야 한다."
"평화는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힘으로 쟁취하는 것이다."
"적 기지 반격 능력은 공격이 아니라 최선의 방어다."
"전쟁을 두려워하는 국민에게 미래는 없다."
"자랑스러운 일본군(황군)의 후예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국방 예산을 늘리는 것은 낭비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투자다."
"우리는 다시는 침략받지 않는 강한 일본을 만들어야 한다."
"징병제는 국민의 의무이자 애국심의 완성이다."
"영토 분쟁에서 밀리는 것은 일본의 기개가 꺾였기 때문이다."
"군사력은 국가의 품격이자 외교의 수단이다."
"우리는 더 이상 미국 뒤에 숨어서는 안 된다."
"강한 일본이 아시아의 평화를 유지하는 핵심이다."
5. 역사 왜곡 및 주변국 비하 (혐한·혐중 논리)
"한국과 중국의 교과서는 일본을 비하하기 위해 조작된 거짓이다."
"위안부는 강제 동원된 것이 아니라 고수익을 노린 자발적 매춘부였다."
"강제 징용? 그들은 정당한 임금을 받고 일한 노동자들이었다."
"주변국들이 과거사 문제를 꺼내는 것은 일본으로부터 돈을 뜯어내기 위함이다."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나 명백한 일본의 영토다."
"한국은 일본이 세워준 기반 위에서 성장하고도 은혜를 모른다."
"중국의 팽창주의야말로 현대 사회의 가장 큰 암적인 존재다."
"우리는 그들에게 근대화의 씨앗을 뿌려준 스승과 같은 존재다."
"반일 교육을 하는 국가들과는 진정한 우호를 맺을 수 없다."
"역사 수정주의가 아니라,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역사 직시"를 하는 것이다."
"교과서에서 일본의 잘못을 기술하는 것은 자학 사관이다."
"학생들은 일본인이라는 것에 오직 자부심만 느껴야 한다."
"과거의 사소한 과오 때문에 미래의 발목이 잡혀서는 안 된다."
"일본은 항상 옳았고, 상황이 우리를 어렵게 만들었을 뿐이다."
"이웃 나라들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며 주권 침해다."
"우리는 더 이상 사과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일본의 역사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당당하다."
"거짓된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진짜 역사"를 공부하라."
"일본을 비판하는 일본인은 매국노와 다름없다."
"세계를 선도하는 일본의 위상을 되찾는 것이 너희의 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