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숭배에 대한 내용을 풍문으로 옮기는 것 뿐인 것 같다.
한국 주식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유가 그것을 정당화 하는 것은 아닌데
그런식으로 한국 극우파 논리가 다수인 것 처럼 선전함..
이것은 투자에 관한 것이 아니라 투자의 트랜드가 그렇다는 식의 설명임..
해외 주식투자자는 대단한 사람이고 자신은 그 대의를 따르고 있고..
누구나 하고 있고 할수 있는데 아무나 못하는 대단한 일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보다 위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과시하고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실제로 그런일을 해본 경험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