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캄보디아인들의 항의 시위 국내에 거주하는 캄보디아인들이 서울 전쟁기념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방부에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태국이 캄보디아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한국산 항공기를 사용한 것에 대해 한국 정부의 규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 한국산 무기(T-50TH)의 실전 투입 태국 공군이 캄보디아 바탄방주 지역을 공습할 때, 한국 항공우주산업이 개발해 수출한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TH를 사용해 폭탄을 투하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훈련용으로 수출된 기종이 실제 전투 임무에 투입되어 민간인 피해를 냈다는 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3. 태국과 캄보디아의 영토 분쟁 태국과 캄보디아는 국경선을 둘러싸고 100년 넘게 영유권 분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교전이 격화되면서 양국에서 100명 넘게 사망하고 50만 명 이상의 피란민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인도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4. 휴전 합의와 지속되는 긴장 교전 20일 만에 양국이 휴전에 합의했으나, 태국군 측은 휴전 위반 시 즉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해당 지역의 긴장 상태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
한국인이 납치 되고 살해 당할때 캄보디아 정부에 대해서 비난 시위를 했다면 납득했겠지만 권리만 주장하기 때문에 납득이 안된다. 한국의 법을 보호를 받고 있으면서도 한국을 비난한다.
정작 한국인은 캄보디아 정부로 부터 보호 받지 못했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