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권가에서는 2026년에도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코스피의 중장기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영업이익이 2025년 299조원에서 2026년 441조원으로 급증하며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12월로 예상되는 자본투입 정책, 3차 상법 개정안 등이 맞물릴 경우 실적 개선이 지수 상승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2010000388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4일(현지시간) 도쿄증권 프라임 시장에 상장한 약 1060개사의 예상 실적을 집계한 결과 "올해 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상장사들의 순이익은 작년 대비 1% 감소한 46조4970억엔(약 430조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연초에 예상했던 2% 감소에서 소폭 개선된 수치이지만, 여전히 암울한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143267i
한국 코스피 영업이익 441조원
일본 상장사 영업이익 470조원( 지난 회계연도 기준, 영업이익이 당기순이익을 약 10% 상회 , 그래서 순이익 430조의 1.1배)
명목 GDP = 노동 소득(임금) + 자본 소득(기업 이익) + 세금
3-5년 안에 일본 GDP 한국에 역전 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