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도 아닌데 야단법석으로 떠들어
타인도 자신과 같은 상태로 만들려고 한다.
개인적인 번뇌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어서 타인에게 엉겨붙는 놈에 붙어 있으면 똑같이 타락한다.
근묵자흑이란 말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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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도 아닌데 야단법석으로 떠들어
타인도 자신과 같은 상태로 만들려고 한다.
개인적인 번뇌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어서 타인에게 엉겨붙는 놈에 붙어 있으면 똑같이 타락한다.
근묵자흑이란 말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別事でもないのにばか騷ぎで騷いで
他人も自分のような状態で作ろうとする.
個人的な煩悩を自ら解決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他人にからみ合う遊ぶに付いていればまったく同じく堕落する.
近墨者黒と言う言葉は訳もなくあるの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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