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미래 모빌리티 "풀스택" 마지막 퍼즐 맞췄다…ZF ADAS 사업부 인수 < 기업∙CEO < 전기경제 < 기사본문 - 전기신문
즉, 삼성의 Haman, ZF ADAS
LG의 마그나파워트레인
삼성은 이미 자동차 부품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업으로 자리를 잡았다.
우선 삼성전자가 메모리와 SoC는 물론 GaN 반도체 양산에 돌입하며 전력 반도체까지 공급할 수 있다. 센서사업부도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사업이다.
삼성전기는 자동차용 MLCC에서 세계 2~3위 기업으로, 카메라를 비롯한 모듈도 제공한다.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 세계적인 공급사로 이름이 높다.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서도 속도를 붙이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한다는 목표다.
ZF를 인수하면서 삼성은 자동차 산업에서 본격적으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