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神道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토리이(鳥居)

신라의 홍살문(紅箭門, 紅殺門)에서 유래했다고 생각하는
홍살문은 신성한 지역의 경계 표시로, 주로 陵 , 園, 廟나 宮 등에 세워지고 있습니다
깊게 해석하면 삶과 죽음의 경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조선시대까지도 쭉 이어지고 있던
신라는 별칭이 鷄林일 정도로 닭을 신성시하던 나라입니다
신라인 등이 열도에 건넜을 때 영향을 주었을 것입니다
모양이나 의미도 신라의 것과 유사하고
鳥居라는 이름도 연관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