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물건이 아니다" (주권과 존엄성)
"그린란드는 매물이 아니다. 우리는 당신의 부동산 놀이터가 아니야!"
"21세기에 영토를 사고팔겠다고? 당신의 시계는 19세기에 멈춰 있나?"
"덴마크와 그린란드는 가족이다. 가족을 돈으로 사겠다는 건 유괴 선언이다."
"우리는 사람이 사는 땅이지, 당신의 카지노 부지가 아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시민을 노예처럼 매매하려 들지 마라."
"그린란드의 주인은 그린란드인이다. 덴마크도, 미국도 아니다!"
"성조기를 꽂는다고 우리 마음까지 살 수 있을 것 같나?"
"돈으로 영혼을 살 수 없듯, 돈으로 이 땅을 살 수도 없다."
"이것은 현대판 식민지 선언이다. 우리는 결사반대한다."
"트럼프, 당신의 오만이 북극의 얼음보다 차갑고 위험하다."
2. "트럼프의 정신세계"에 대한 조롱과 비난
"부동산 업자가 국가를 운영하니 세상 모든 게 땅덩어리로 보이나?"
"그린란드에 "트럼프 타워"를 세우고 싶다면 꿈속에서나 해라."
"미국 부채나 걱정해라. 남의 나라 땅 살 돈이 어디 있나?"
"당신이 살 수 있는 건 그린란드 기념품 가게의 엽서뿐이다."
"그린란드를 사고 싶다고? 차라리 달을 사겠다고 하는 게 더 현실적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섬을 사겠다는 초등학생 같은 발상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
"당신의 탐욕은 끝이 없고, 지능은 바닥을 치는구나."
"금으로 칠한 이름표를 북극에 붙이려 하지 마라, 구역질 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남의 땅을 뺏는 게 위대한 건가?"
"트럼프, 당신은 외교관이 아니라 품격 낮은 장사꾼일 뿐이다."
3. 북극 자원 약탈에 대한 경계
"우리의 희토류와 석유가 탐나서 침을 흘리는 게 뻔히 보인다."
"환경은 파괴하고 자원만 쏙 빼먹으려는 양키들의 수작이다."
"북극해를 미국의 앞마당으로 만들려는 군사적 야욕을 당장 멈춰라."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녹으니 이제는 땅을 통째로 삼키려 드는구나."
"우리의 깨끗한 자연을 미국의 오염된 자본으로 더럽히지 마라."
"석유를 위해 우리의 삶의 터전을 전쟁터로 만들 셈인가?"
"그린란드의 자원은 미래 세대의 것이지, 미국 기업의 것이 아니다."
4. 덴마크 정치인들과 시민들의 단결된 외침
"덴마크 총리는 똑똑히 말해라. "절대 불가"라고!"
"우방이라더니 뒤에서는 영토를 뺏으려 음모를 꾸미고 있었나?"
"미국과의 동맹은 끝났다. 영토를 넘보는데 무슨 동맹인가?"
"덴마크 국민은 그린란드 형제들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북대서양 조약(NATO)이 영토 매매 계약서인 줄 아나?"
"우리의 자존심은 7,500억 달러가 아니라 그 어떤 돈으로도 살 수 없다."
"트럼프의 제안은 외교적 결례를 넘어선 "국가적 모욕"이다."
"우리를 팔아넘기려는 정치인이 있다면 광장에 매달 것이다."
5~100. (격렬한 감정과 거부의 표현들)
(36~100) "꺼져라, 오렌지색 괴물!", "북극곰이 당신보다 훨씬 예의 바르다.", "미국은 자신의 영토나 잘 관리해라.", "푸에르토리코도 제대로 못 돌보면서 그린란드를?", "덴마크 국기 단추 하나도 당신에게 줄 수 없다.", "그린란드의 얼음이 다 녹아도 미국 영토가 되는 일은 없다.", "돈이면 다 된다는 천민자본주의의 극치!", "당신의 제안은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갈 것이다.", "우리는 덴마크인이고, 그린란드인이며, 자유인이다.", "트럼프 타워 대신 감옥이나 가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