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현지시간) 발생한 미국의 "확고한 결의(Absolute Resolve)" 작전으로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에 대해 현재까지 확인된 최신 정보입니다.
베네수엘라 정부와 외신(NYT, 연합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작전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최소 80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주요 사망자 및 피해 현황
전체 사망자: 베네수엘라 당국은 마두로 대통령의 경호팀 대다수를 포함해 군인과 민간인 등 총 80여 명이 미군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호팀 피해: 베네수엘라 국방장관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로페스는 "경호팀 상당수가 냉혈하게 살해당했다"며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특히 사망자 중에는 마두로를 밀착 경호하던 쿠바 군 및 정보기관 요원 32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미군 피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작전에서 미군 전사자는 0명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작전 중 약 6명의 미군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작전의 성격과 결과
수행 부대: 미 육군 최정예 특수부대인 **델타포스(Delta Force)**와 제160특수작전항공연대(나이트 스토커)가 투입되었습니다.
상황: 델타포스는 새벽 2시경 카라카스의 안전가옥을 급습하여 마두로와 그의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를 생포했습니다. 현재 마두로는 미국 뉴욕으로 압송되어 마약 밀매 및 부패 혐의 등으로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참고: 베네수엘라 당국은 현재도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어서 사망자 집계는 향후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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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교전 상황 (압도적 화력 대응)
델타포스와 제160 특수작전항공연대(SOAR)가 투입되었을 때, 이들은 마두로를 보호하던 쿠바 출신 경호대 및 베네수엘라 정예병들과 교전을 벌였습니다.
교전 수칙: 미군은 작전 중 공격을 받을 경우 "압도적인 대응 사격"을 가하는 원칙을 고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두로의 안전가옥 인근에 있던 인원들이 피아식별이 어려운 야간 상황 속에서 희생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피해 규모 논란: 베네수엘라 당국은 이번 작전으로 경호원과 민간인을 포함해 약 8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군 사상자는 없으며 희생자 대부분은 무장한 경호원(특히 쿠바군)이었다는 입장입니다.
미국 입장"정밀 타격으로 미군 피해 0명, 작전은 완벽했다."
베네수엘라 입장"미군이 주권 국가를 침략해 민간인과 군인 80명을 학살했다."
객관적 정황야간 도심 급습 특성상 **부수적 피해(Collateral Damage)**를 완전히 배제하기는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임.----------
전과를 보면 전투가 아닌 일방적 학살과 유사하다.
미군 입장에서 이번 작전은 **"최소한의 아군 피해로 목표물을 생포한 전술적 승리"**이지만, 피해를 입은 측이나 인권 단체 입장에서는 **"민간인 보호를 도외시한 압도적 화력 학살"**로 비춰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특히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대규모 공습은 민간인 희생을 어쩔 수 없는 부수적 피해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컸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