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과 협약을 맺고 일국양제를 받아들이는 것.
그런데 대만 여론은 절대 다수가 반대하는 상황.
한마디로 상황 파악 못하는 것.
실현 가능성 20%
인간은 측정 불가능한 자존감 때문에 미련한 결정을 수 없이 반복한다.
협약은 빠를 수 록, 정치적으로 대만에 유리하게
중국에 준하는 미국의 견제로 산업 경제적으로는 불리하게 될 것.
그나마 독자적인 군대를 보유하는 조건으로 협정을 맺고 살아 남아야 최소 홍콩같은 정치적 탄압을 예방할 수 있다.
이 대만 화교 토인들아.
설명해주면 듣고 이해를 해라.
이 과정에서 민진당의 반대파는 미국으로 국력 분할 망명하는 것을 추천한다.
즉 분산 투자.
국민당은 중국 공산당의 위성정당으로 전락.
지금 이야기 한 것이 대만에게 가장 평화로운 유일한 루트임.
우크라이나처럼 사람들 죽어나가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요약
일본토인은 한국에 복속하고
대만토인은 중국에 복속하는게 가장 현명한 길.
이렇게라도 살아 남고 싶지 않나?
과거 역사를 보면 없었던 일도 아니다.
돌고 도는게 역사
한국은 아쉬운게 없는 나라니.
선택은 토인들에게 있다.
대만입장에서 한국에 차라리 복속하는게 좋겠지만,
거기까지는 불가능. 본토 공산당이 분열 붕괴되지 않는한.
각자 자국에서 선각자로 나서길, 무리겠지만,
그리고 사실 원하지도 않고 우리 국익에 도움이 될지 아닐지 구분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