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1천만원의 부당이득 챙긴 혐의
← 자본시장법 위반 및 알선수재 혐의와 관련해 징역 11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8억1144만원
명태균으로부터 2억7천만원 상당의 대선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
통일교로부터 현안 청탁과 함께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가방 등 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혐의
←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4년 및 추징금 1억3720만원
일본에는 고의의 날조와 유언비어가 많기 때문에 주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