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친미 국가였던 베네수엘라.. 잘 살았던 베네수엘라..
독재국가로 만들어서 망하게 만든 방법
1. 먼저 대법원을 장악한다. -사법부 장악-
정원이 20명이였던 대법관을 32명으로 늘리고.. 늘어난 공석 12명을 충성하는 사람으로 채움.
그래서 위헌 결정을 0으로 만든다..
2. 공무원 및 공기업에서 반대 세력을 제거.(반대하는 국민들 제거)
우고 차베스를 소환투표 하라고 서명한 국민 240만명을 공개하고,,, 여권 발급 거부...공무원과 국영기업에서 해고 시켰다.
3. 유력 후보 피선거권을 박탈 시켰다.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은 정치인을 이런 저런 이유를 만들고 찾아서, 15년간 출마 못하게 막아버림.
4. 선거구 조작.
총선을 앞두고 선거법을 개정...여당 지지 세력이 높은 시골지역 의석 비중을 높인다..
반대세력(야당) 세력이 강한 도시지역의 의석을 줄인다..
그런데도 야당의 의석수가 높으니까.
5. 수권법 상시화 ( 비상시 행정부에 입법 권한을 위임, 행정부가 입법부의 권한을 가져간) ---- >독일 nazi의 국민혁명때 사용했던.
비상시에 사용하는건데 5년간 4번이나 사용.
토지개혁. 석유관련법등 경제관련된것을 의회를 거치지 않고 독단적으로 처리
6. 예산 승인권을 무시함.
이미. 대법원을 장악했으니 예산안을 대법원에 제출해서 통과시킨다.
7. 제헌 의회 소집 (여당 지지자들만 당선하게 설계) --> 입법부 장악.
헌법개정 명분으로 국민투표 실시하는데.. 일반적인 지역구 투표가 아니고, 노조 또는 학생회등 정부가 장악한 단체만 투표할수 있게 만듬.
결과 545명 전부 친정부(차베스 지지자들) 인사로 채워짐..
극회의 입법권이 박탈 검찰총장을 해임.
8. 조국 카드 ( 전자 배급표)- 정부 보조금과 식량을 배급 받을수 있는 전자 신분증
투표소에 가서 카드로 인증받아야 배급을 받을수 있다.. 여당에 투표하라고 강요.
9 그외 수법 ,기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