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따위는 관심 없고 한국에 관심이 지대하다고 한다 ^_^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방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이탈리아 총리, 폴란드 대통령과 각각 회담을 열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탈리아 총리는 정상회담에서 “9세 딸이 열광적인 K팝 팬”이라며 한류를 언급했다. 한·폴란드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방산체계 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멜로니 총리는 “9세 딸이 열광적인 K팝 팬이며 음악뿐 아니라 전통의상 등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먼저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멜로니 총리가 방한하면 딸을 위해 아주 특별한 한류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고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