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둑질한 돈으로 산 자유는 가짜다" (경제적 멸시)
"30년 동안 우리 기름으로 배를 채우더니 이제 와서 남남이라고? 뻔뻔함에도 정도가 있지."
"파이프라인에 구멍 뚫어 가스를 훔치던 그 버릇, 어디 가겠나? 나라 전체가 장물 취급소다."
"우리가 퍼준 5,000억 달러면 러시아 노인들 연금이 몇 배는 올랐을 거다. 그걸 저 배은망덕한 놈들에게 쏟아부었다니!"
"공짜 가스로 공장을 돌리던 놈들이 유럽식 민주주의를 논해? 웃기는 소리다."
"저들은 독립을 한 게 아니라, 러시아의 등골을 빼먹을 면허를 얻었던 것뿐이다."
"우크라이나 올리가르히들의 호화 저택은 전부 러시아 인민의 혈세로 지어진 것이다."
"돈은 러시아에서 챙기고, 충성은 서방에 바치는 이중인격자들."
"파이프라인의 기생충들이 이제는 주인을 물려고 든다."
"빌려 간 돈은 갚지도 않으면서 무기 살 돈은 어디서 났나?"
"경제는 파탄 나고 도둑질만 남은 나라, 그게 저들의 진정한 모습이다."
2. "뿌리 없는 나무는 살 수 없다" (역사적·민족적 우월주의)
"우크라이나(Okraina)라는 이름 자체가 "변두리"라는 뜻이다. 변두리가 어떻게 몸통 행세를 하나?"
"키이우 루스는 우리 러시아의 발상지다. 우리 조상의 무덤을 저런 배신자들에게 맡길 순 없다."
"소련이 만들어준 국경선을 자기들 영토라고 믿는 꼴이라니, 역사 공부 좀 다시 해라."
"우리는 한 피를 나눈 형제다. 그런데 어떻게 나치 놈들의 상징을 가슴에 달 수 있지?"
"러시아어를 쓰면서 러시아를 저주하는 그 혀를 뽑아버리고 싶군."
"서방 놈들의 사냥개 노릇을 하려고 천 년의 역사를 팔아치운 멍청한 놈들."
"너희가 아무리 서방인 척해도, 그들이 보기에 너희는 그저 소모품일 뿐이다."
"형(러시아)의 그늘을 벗어나는 순간 너희는 추위에 떨며 죽게 될 것이다."
"우크라이나라는 정체성 자체가 러시아를 부정하기 위해 급조된 가짜다."
"조만간 다시 우리 발밑으로 기어 들어와 자비를 구걸하게 될 거다."
3. "서방의 꼭두각시가 된 막내" (정치적 냉소와 혐오)
"대통령이 코미디언이라고? 나라 전체가 거대한 서커스장이 됐군."
"미국이 던져준 뼈다귀를 물고 짖어대는 꼴이 참 가관이다."
"서방의 가스관이 되겠다고? 너희는 그냥 그들의 방패막이일 뿐이야."
"자국민을 사지로 몰아넣으면서 영웅 대접을 받는 젤렌스키는 희대의 사기꾼이다."
"민주주의? 그건 너희를 조종하기 위해 서방이 씌운 최면술일 뿐이다."
"너희 집(나라)을 불태워서 미국의 이익을 챙겨주는 게 그렇게 기쁜가?"
"똑똑한 놈들은 다 러시아나 유럽으로 도망가고, 남은 건 광신도들뿐이군."
"NATO 가입? 주인 없는 개가 다른 집 대문을 두드린다고 들여보내 줄 것 같나?"
"너희는 독립국이 아니다. 워싱턴에서 리모컨으로 조종하는 로봇이지."
"코미디언의 농담에 전 국민이 피를 흘리며 춤을 추고 있구나."
4. "정화와 회수: 다시 러시아의 품으로" (전쟁 정당화)
"이건 침략이 아니다. 미쳐버린 동생을 정신 차리게 하려는 형의 훈계다."
"암세포(나치즘)는 도려내야 산다. 그래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함께 살 수 있다."
"우리가 지어준 공장, 우리가 깔아준 철도... 이제 주인이 찾아갈 때가 됐다."
"우크라이나 땅은 러시아인의 피로 일궈낸 곳이다. 단 한 뼘도 저들에게 남겨줄 수 없다."
"강한 러시아를 위해서는 우크라이나라는 완충지가 반드시 필요하다."
"저들이 잊고 있는 한 가지 사실, 러시아는 결코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방이 도와줄 것 같나? 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너희를 지켜줄 형뿐이다."
"전쟁이 끝나면 너희는 다시 러시아 노래를 부르며 우리 빵을 먹게 될 거다."
"배신자의 말로는 항상 비참했다. 우크라이나가 그 증거가 될 것이다."
"다시 하나가 되는 날, 너희는 우리가 왜 매를 들었는지 이해하게 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