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폐기되었던 w
- 한일 역사공동연구위원회 (2010년): 2000년대 초반부터 진행된 한일 정부 산하 "한일 역사공동연구위원회"는 2010년 제2기 보고서를 통해 "임나일본부라는 명칭의 통치 기구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에 공식 합의했습니다
- 폐기 근거
- 문헌의 한계: 이 설의 주요 근거인 《일본서기》는 신화적 요소가 강하고 편찬 시기(8세기)와 사건 발생 시기(4~6세기)의 격차가 커서 사료적 신뢰성이 낮습니다
- 고고학적 증거 부재: 가야 지역에서 일본의 통치 기구가 존재했음을 증명할 유물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야의 독자적인 철기 문화와 정치 체제가 확인되었습니다.
- 광개토대왕릉비 해석: 과거 일본 학자들은 비문의 "도해파(渡海破)" 구절을 임나일본부의 근거로 삼았으나, 현재는 비문의 훼손과 문맥 해석상 일본의 한반도 지배를 뒷받침하기 어렵다는 것이 정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