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2/ad와 냉전시대 임무분담 수준의 방위역량.

자주 주변국은 해상거부나 해상 봉쇄 이야기를 하지만,
주변국 사이의 지리적 인접성은 항공세력과 방공세력의 우위에 지상군과 해상의 안보가 좌우된다.
일본의 처지를 짚어본다.
1. 대만과 부속 도서는 중국의 일부다.
2. 대만의 수복의 과정에서 조어도는 당연 옵션에 들어간다.
3. 중국의 포위 훈련에 물량전에 대만이나 일본은 그 어느 대응도 못함을 증명.
4. 지금의 미국 정부는 국방의지 빈약의 대만이나 일본의 쪼가리 섬에 대해서 미군의 피를 흘릴 가치가 있는가에 강한 의구심을 갖고 있다.
미국은 중국과 직접적 군사적 리스크가 큰 오키나와에서 미군의 신속 철수하는 것을 전술적으로 가능한 수준으로 재배치 하고 있다.
일본이 대만 개입 허세를 부린것은 대만이 입술이고 조어도와 오키나와가 치아에 해당하기 때문.
미국 특히 트럼프 정권은 일본을 지속적으로 안보 이익만 보는 국가로 상정하고 있다.
현재 일본은 수상함을 현대화하는 것과 소수의 공격용 미사일 보유 의지 이외 뚜렸한 국방 개선이 보이지 않는다.
2027년 중국의 상정된 계획상. 일본이 드라마틱한 전력 개선은 불가능한 상황.
조어도 상실 확정적.
미군 개입 유보적일 가능성 매우 높다. 왜? 트럼프 정권 기간이기 때문.
詰ん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