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는 해방군의 이름으로 찾아오겠지만, 결국 그들도 새로운 주인의 채찍을 들고 올 뿐이다."
"미국의 달러가 나간 자리에 위안화가 들어오는 것은, 투명한 사슬이 보이지 않는 철장으로 바뀌는 것과 같다."
"중국이 남미에 지어주는 철도는 자원을 실어 나르기 위한 빨대일 뿐이다."
"수뇌부 몇 명만 매수하면 나라 전체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중국은 우리보다 더 잘 안다."
"미국은 최소한 법을 지키는 척이라도 했다. 그들은 법 자체를 자신들의 언어로 다시 쓸 것이다."
"달러 패권이 붕괴하면 세상은 평화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더 굶주린 짐승들의 전장이 될 것이다."
"자원 수탈은 제국주의의 본능이다. 중국이 도덕적인 척하는 것은 아직 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브릭스 결제 시스템은 자유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제재를 피해 더 안전하게 수탈하기 위한 방패다."
"러시아의 가스는 따뜻하지만, 그 대가는 영혼의 복종이다."
"민중은 항상 속는다. 미국을 몰아내면 낙원이 올 줄 알겠지만, 더 차가운 동부의 바람이 기다리고 있다."
"디지털 위안화는 지갑 속에 들어있는 감시 카메라다."
"중국식 개발은 원주민을 노동자가 아니라 부속품으로 만든다."
"민주주의 없는 자본주의는 가장 효율적인 노예제도다."
"브릭스의 단결은 이념이 아니라 탐욕에 기반한다. 탐욕이 충족되지 않는 순간 그들은 서로를 잡아먹을 것이다."
"미국이 지배할 때가 차라리 나았다고 말하게 될 날이 곧 올 것이다."
"수탈의 역사는 반복된다. 오직 채찍의 손잡이 문양만 바뀔 뿐이다."
"약소국은 항상 강력한 후원자를 원하지만, 후원자는 항상 그 대가로 심장을 원한다."
"브릭스는 서구를 악마로 규정함으로써 자신들의 악행을 정당화한다."
"국민들의 고통은 수치로 기록되지 않는다. 오직 자원의 이동량만이 기록될 뿐이다."
"새로운 질서라는 것은 결국 새로운 포식자의 등장에 대한 정중한 표현이다."